
초저전력 및 고성능 인공지능(AI) 업계를 선도하는 브레인칩 홀딩스(BrainChip Holdings, 이하 브레인칩)가 매직아이(Magik Eye)와 3D 비전 솔루션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브레인칩의 인공지능 프로세서와 매직아이의 3D 이미지 센서 기술의 역량을 결합, 이와 같은 기술을 활용해 시장 기회를 공동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브레인칩의 아키다 뉴로모픽 프로세서는 완벽한 3D 비전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애널리틱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활용, 3D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통찰력을 수집할 수 있다.
또한 매직아이의 인버터블 라이트는 빠르면서도 전력 효율적인 3D 뎁스 센싱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표준형 CMOS 이미지 센서와 도트 프로젝터(Dot Projector)는 물론, 특허를 획득한 독점 기술을 활용해 3D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를 생성한다.
양사는 아키다 뉴로모픽 프로세서와 인버터블 라이트를 결합한 토털 3D 비전 솔루션을 공동 제공,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빠른 3D 감지 및 인식 기능 도입을 원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초저전력을 바탕으로 매직아이 센서로 수집한 3D 이미지를 처리하는 능력을 통해 게이밍 및 기타 소비자 제품 등의 스마트 홈(Smart Home)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동작인식 문제를 함께 해결한다는 전략이다.
브레인칩 루이스 디나르도(Louis DiNardo) 최고경영자는 “당사의 아키다 뉴로모픽 프로세서 기술과 매직아이의 인버터블 라이트 기술의 결합은 혁신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거대한 시장에 진출, 보다 어려운 도전과제를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레인칩은 혁신적 뉴로모픽 프로세서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작은 크기와 높은 성능, 초저전력이 강점인 브레인칩의 뉴로모픽 프로세서를 활용해 다양한 첨단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