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델켐(주)이 오프라인 CAM 가공교육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한국델켐(주))
한국델켐(주)(이하 델켐)이 퓨전 360을 활용한 오프라인 CAM 가공교육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부품 제조 산업 종사자를 위해 ‘이틀 만에 끝내는 퓨전 360-CAM 기본 교육’을 실시,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실무중심의 교육을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이 기업의 교육 이벤트는 차별화된 교육지원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델켐은 CAM 전문가 그룹이 직접 기획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해당 교육은 단 이틀 만에 실무 기능을 숙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D 부품 모델링부터 CAM 데이터 생성까지 CAD/CAM 교육의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이들은 그간 퓨전 360을 구매했지만, 교육지원 등의 학습 지원이 부족해 활용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문제를 개선, 확실한 교육 서비스를 제안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무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만 개인학습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퓨전 360을 도입하기를 희망하지만 CNC 가공 기능을 확신할 수 없어 주저하고 있는 고객들은 델켐의 교육 서비스로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 온라인 강좌보다는 오프라인 강좌를 선호하는 학습자까지도 체계적인 델켐의 학습 프로세스를 통해 학습 효과를 더욱 제고할 수 있다.
한편 델켐은 이번 오프라인 CAM 가공교육 할인 서비스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제안한다. 이들은 교육 수료 후 퓨전 360을 구매하는 자들을 대상으로 교육비용을 전액 돌려줄 계획임을 밝혔다. 따라서 비용 부담으로 교육을 주저해왔던 학습자들 역시도 쉽게 퓨전 360 구입 및 교육 등의 통합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델켐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전문가가 직접 기획한 교육”이라며, “퓨전 360을 통해 최적의 부품가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