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델켐(주)과 엠에이엔 크래프트의 노상균 대표가 웨비나를 진행했다.
한국델켐(주)(이하 델켐)이 7월 13일(월) 오후 2시 퓨전 360 설계에서 2D 도면을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진행했다. 웨비나에서는 오랜기간 제품 설계업에 종사했던 엠에이엔 크래프트 노상균 대표가 3D기반의 설계 업무를 소개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참관객들은 퓨전 360 결과물을 어떻게 2D 도면으로 생성하고, 소통하는지 알 수 있었다.
노상균 대표는 퓨전 360을 활용한 2D 도면 제작 노하우를 소개하며, 오토 캐드 도면을 퓨전으로 불러오는 방법을 및 특징을 살펴봤다. 노상균 대표는 직접 작업하는 영상을 통해 참관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가능한 다양한 경우의 수를 소개하며 학습 폭을 확장했다. 또한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를 핵심적으로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해결책을 제안하고, 실제 레퍼런스에 관한 질문에 샘플링 작업의 사례를 함께 소개하기도 했다.
그다음으로는 오토캐드 도면을 이용한 모델링을 소개하며 레이어 단일화, 설정 등을 공개했다. 또한 2D를 퓨전으로 불러들였을 때 깨지는 경우나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를 소개하며, 캐드 활용에 능숙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후 인서트 DXF에서의 단위 선택을 통한 결과물을 통해 각자의 활용에 가장 편리한 방안을 여러 가지 제안, 자체적인 기술을 터득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엠에이엔 크래프트 노상균 대표는 업계에서 얻은 기술과 노하우를 공개하며 참관객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어진 내용에서는 2D 드로잉에 관한 소개가 있었다. 노상균 대표는 디자인 모드에서 도면을 만들 경우에서의 도면 배치, 치수 기입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렸다. 또한 작업에서 얻은 기술과 팁을 가감 없이 설명하며 작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여기에 또 다른 도면을 활용해 가능한 방안의 모든 것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향후 세미나를 복습하면서 예제를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웨비나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노상균 대표는 애니메이션 뷰를 도면으로 넘기는 과정을 통해 어셈블리, 조인트가 돼있는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넘겨 만드는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외에도 경험에서 우러나온 여러 기술과 노하우를 공개했는데, 참관객들은 화면을 통해 실제 작업을 진행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델켐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설계와 제조를 통합해 작업의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이라며, “실제 업무에서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