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학기술원이 제조 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프로젝트에 나선다. (사진. UNIST)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이 지난 6월 10일(수) ‘제조 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UNIST는 (주)한국몰드와 (주)KPX 케미칼 등 2개 회사와 총 3억 원의 투자금을 통해 스마트팩토리를 형성하게 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지원하고, (사)한국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산업협회가 주관한다. UNIST는 ㈜인터엑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데이터 수집부터 시스템 구축, 스마트팩토리에 최적화된 기술 지원 등에 힘쓸 예정이다.
UNIST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역 내 제조업에서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전국적인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추진력있는 사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