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두 로보틱스가 다양한 분야에 로봇을 투입했다. (사진. Pudu Robotics)
푸두 로보틱스(Pudu Robotics)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 세계 병원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염병 확산으로 수많은 병원과 식당에서는 비접촉식 배달을 원하고 있는데, 이 기업은 서울, 한국, 중국 등의 세계 국가 병원에 로봇을 투입하며 로봇기술을 확장하고 있다.
해당 기업의 로봇은 자동화에 최적화돼있어, 전달 프로세스를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사람 간의 접촉은 줄이고, 바이러스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어 더욱 각광받았다.
또한 푸두봇(Pudubot)은 다중 센서 및 위치, 탐색 기술을 갖추고 있어, 의료진의 부담 없이도 환자에게 식품 및 의약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이 로봇은 코로나19 사태 이전 식당에서 음식을 제공한 바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편 푸두 로보틱스의 Zhang Tao CEO는 “비인간의 신체 접촉은 안전을 의미하고 자동화는 인간의 노력을 절약하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지능형 소독, 무인 배달 및 지능형 진단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또 다른 공중 보건 시스템을 형성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