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펙스 다이나믹스 코리아(Apex Dynamics Korea, 이하 아펙스 다이나믹스)가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윤활 솔루션을 제시했다.
아펙스 다이나믹스는 그간 공간자동화의 필수 요소인 서보모터용 고정밀 감속기와 랙&피니언 등을 생산해오며 산업 현장의 효율을 개선해왔다. 이번에는 신제품 ‘스마트 윤활 시스템’을 선보이며 다가오는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대응할 계획이다.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과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된 스마트팩토리는 모든 생산 공정을 자동화해 제품을 생산한다.
이에 따라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고 있다.
일부 해외공장에서는 기술을 도입해 완전 무인화된 스마트팩토리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아펙스 다이나믹스가 제안하는 윤활 시스템은 기계 장치의 수명 극대화와 무인화 공정의 원활한 운용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차별화된 윤활 시스템 제공
아펙스 다이나믹스는 점도가 높아 절삭유에도 잘 씻기지 않는 그리스를 채택했다. 이 그리스는 오일에 비해 4배 이상 높은 지속성을 나타내는데, 이로써 사용량을 약 75% 정도 감소할 수 있게 됐다.
그리스 윤활은 오일에 비해 취급이 용이하며 유지보수 또한 간편하다. 특히 그리스는 외부 요소로부터 부품을 보호하는 한편, 마찰 마모를 방지할 수 있어 자동화 산업 환경에 있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펙스 다이나믹스는 근접 센서를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보다 효율적인 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윤활 상태를 확인하며, 오일의 순환 작업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모니터링하며 신속하게 현황을 점검할 수 있어 공정 관리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아펙스 다이나믹스는 PLC를 통해 포트별 토출량을 제어하도록 했으며, 독립적인 토출 제어도 가능하도록 했다. 최대 토출 압력 100bar의 윤활 펌프는 고압으로 장거리 윤활에도 활용할 수 있어 정밀하고 신속한 토출 제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공정 개선
아펙스 다이나믹스의 윤활 시스템에 장착된 밸브는 배관 길이에 구애받지 않고 정량 토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토출량이 정확할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윤활 역시 예방할 수 있어 많은 곳에서 이와 같은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들은 논 밸브(Non-Return Valve)를 탑재시켜 액체의 역류 현상을 방지해 더욱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사용자는 별도로 설치한 모니터링 센서를 통해 배관 막힘을 인지할 수 있다. 아펙스 다이나믹스는 플렉시블 튜브 세트도 함께 제공하며 정확한 토출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아펙스 다이나믹스가 제안하는 윤활 시스템은 약 15M 최대 길이 및 100bar 최대 허용 압력을 자랑하며, –30~80℃의 온도에서 운전할 수 있다. 해당 기업은 스프링을 니켈 도금한 후, 부식 방지 코팅 처리를 해 제품의 내구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이들은 고객이 필요한 제품 개발과 생산에 주력하며 산업의 지능화에 대비하고 있다.

차별화된 윤활 장치로 경쟁력 제고
기존의 아펙스 다이나믹스는 서보모터용 고정밀 유성감속기와 랙&피니언을 주력 생산하며, 자동화로 변화하는 세계화 시대에 앞장서왔다. 또한 국제 통합 CE, ATEX 등의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더해왔다.
이들은 이번 기회에 새로운 스마트 윤활장치를 선보이며 스마트팩토리에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미 입증된 감속기 및 랙&피니언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또한 해당 기업은 전 세계 주요 24개 국가에 네트워크를 형성, 안정된 사후관리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자동화 분야에 종합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