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U.S. Army)
미군이 Squad Multipural Equipment Transport 무인 지상 시스템 프로그램에 다목적 전술 수송 장치 ‘MUTT’를 선정했다.
당국은 8륜 구동 로봇 차량에 대해 초기 계약을 진행했는데, 지원 하드웨어, 사용자 훈련 및 기술 지원을 포함해 총 1억 6,240만 달러를 거래하게 된다. 미국 국방부는 이번 계약이 2024년 10월 말에 종료하게 된다고 밝혔다.
GDLS는 계약에 따라 624개의 다목적 장비 운송 프로그램인 SMET를 생산할 것이며 2021년 2분기부터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
GDLS는 몇 년 전부터 여러 업체가 전장에서 병력 수송을 지원할 로봇 차량을 제작하는 데에 힘써왔다. 응용 연구 협회와 폴라리스 국방, 제너럴 다이내믹스 랜드 시스템 등의 각 팀들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유틸리티 분야에서 시험 및 분석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보병 여단 전투 팀으로 선발됐다.
한편 미국 국방부는 전시 행사에 참여할 팀들을 선발했는데, 그 팀에는 타 회사, 미국 로봇 회사 록히드 마틴, AM제너럴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