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정부가 스테레오 카메라를 이용한 AI로봇을 통해 농업의 효율을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카메라가 장착된 이 로봇은 넓은 밭을 날아다니게 되는데, 이때 작물을 위협할 수 있는 타깃을 미리 발견할 수 있다.
노르웨이 스타트업 아쿠아바이트(Aquabyte)는 이러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노르웨이 당국은 해당 기술력을 적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초기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서 이미지에 주석을 달았으며, 이후 알고리즘이 모든 루트를 찾을 수 있도록 기술을 연구했다.
여전히 기술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만, 생산성 측면에 있어서는 높은 효율을 자랑해 향후 전망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