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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거미 로봇' 개발해 달 탐사 지원 우주로 보내 달 표면의 비밀 풀어낼 것! 최난 기자입력 2019-10-24 11:34:19

(사진. Spacebit)
 

영국이 최초의 달 탐사선을 우주로 보내 달 표면의 비밀을 풀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개발된 ‘거미 로봇’으로 인해, 사람들은 로봇이 사진을 찍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이 로봇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페이스비트에 의해 개발됐으며, 아스트로보틱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기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스페이스비트는 아스트로보틱의 페레그린 착륙선 안쪽으로 탐사선을 보내게 된다. 1.5㎏에 불과한 이 탐사선은 바퀴 대신 4개의 다리를 통해 달 표면 위를 크롤하며 데이터를 수집한다. 


스페이스비트 설립자 파블로 타나시크는 “모든 인류가 탐험할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 목표”라며, “이 로봇을 통해 인간은 달 표면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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