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여수엑스포는 지금 로봇 세상!
말하고 춤추고 연주하고… 엑스포 곳곳서 손님맞이

| 태국관을 지키는 인어로봇(왼쪽)과 자이언트 `마이야랍` 로봇 |
태국관에 들어서면 세계 최초의 휴먼노이드 인어로봇을 만나 볼 수 있다. 영상물의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며 태국의 바다에 얽힌 이야기들을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이 인어로봇은 태국관이 일본 유명 로봇 개발사인 코코로(Kokoro)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휴먼노이드 인어로봇으로 사람의 1.5배 크기인 2.5m 크기로 제작됐다. 마치 사람이 움직이듯 손을 움직이고 입을 움직여 말을 하고 눈을 깜빡인다. 피부 또한 특수 실리콘 재질로 제작돼 실제 사람처럼 유연하다.
태국관의 입구를 지키는 자이언트 로봇 마이야랍(Maiyarap)은 태국관 야외무대에 설치된 3.5m 크기의 로봇으로, 태국관 야외무대에 함께 설치된 LED 스크린과 서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프랑스관에서 볼 수 있는 그네 타는 로봇(왼쪽 위), 악기 연주하는 로봇(오른쪽위), 헤엄치는 로봇 등 |
프랑스관에 가면 여러 가지 형태의 로봇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혼자서 그네를 타기도 하고, 여수엑스포의 마스코트인 여니를 등에 업고 춤을 추기도 한다. 또, 악기를 연주하는 로봇도 있다. 손을 움직여 악기를 누르는 것이 포인트이다. 이 밖에 물에서 헤엄치는 로봇 물고기도 있는데, 대우조선해양로봇관의 물고기와는 또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현대자동차 그룹관에는 휴모로(Humoro)라는 로봇이 있다. 매일 현대자동차 그룹관 앞에서 댄스퍼포먼스를 펼치는 댄스로봇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진짜 로봇이 아닌 사람이 안에서 로봇 형태의 탈을 쓰고 움직인다는 사실. 하지만 관람객들에게는 여전히 로봇으로 인식되며 인기 만점이다.

| 현대차 전시관 앞에서 멋진 춤동작을 선보이는 댄스 로봇들. |
현대자동차 그룹관에 휴모로가 있다면 독일관에는 마스코트인 ‘한스(Han-s)’가 있다. 한스는 독일관 앞의 대기열에서 대화식 독일 퀴즈를 내며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사진 찍기를 원하는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 포즈도 취해준다.

관람객들과 인사하는 독일의 `한스(Han-s)` 로봇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