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동명대학교 첨단로봇 등 ‘2009IT엑스포부산’에서 인기만점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9IT엑스포부산’에 참여한 동명대학교(총장 이무근)의 출품 품목이 관람객들로부터 초반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초반 인기를 독차지한 품목은 이 대학 로봇시스템공학과가 제작한 최첨단 기능 서비스로봇 TUBO(Tongmyong University roBOt)와 교수창업벤처기업의 온라인게임, 그리고 유비쿼터스항만ITRC 등이었다.
TUBO는 △얼굴인식(얼굴영상으로부터 특징을 추출하여 기억하여 익숙한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 △문자인식(숫자 등 문자를 인식하여 호실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으며 미션 수행을 위한 문자인식이 가능) △음성인식 및 합성(한글 음성 언어로부터 핵심어를 추출해 내는 기능과 함께 임의의 텍스트를 음성으로 표현하는 기능. 영어 음성언어 인식과 합성도 모두 가능) △자율적 주행(레이저 거리검출을 이용한 SLAM 기술을 사용하여 자기 자신의 위치를 추정하며 자율적 주행이 가능) △매니퓰레이터(2개의 휠을 이용하여 안정적 운행을 하며, 양팔과 로봇핸드를 이용한 물건의 조작과 인간 친화적인 각종 제스처가 가능) 등이 가능하다.
이 로봇의 응용분야는 △지능로봇 대회참여(국내 최고수준의 지능로봇 대회인 그랜드챌리지 출전용으로 활용중)△서비스 전용 로봇(안내용 로봇, 심부름 로봇, 노약자 도우미 로봇 등으로 활용), △연구용 로봇(미래 인간 친화적 로봇을 연구하는 테스트 로봇) 등이다.
대학은 TUBO를 앞으로 2호, 3호로 개선해나가면서, 인간과 일상의 삶을 공유하며 인간과 소통하는 진정한 의미의 HRI(Human-Robot Interaction, 인간로봇상호작용)이 가능한 로봇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동명대학교 유비쿼터스항만IT연구센터(센터장 추영열)는 부스를 찾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규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에게 ‘스트레오비젼 기반 컨테이너 성량검출 및 거리정보인식 모델링 기술’ 등을 설명했다.
또한 ‘USN을 이용한 기상 및 하중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적용분야 : 컨테이너 크레인용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차세대형 하역장비 및 항만 3D 시뮬레이터’ (적용분야 : 항만 터미널 하역장비 및 이송시스템 설계 및 개발 분야, 원격 제어 3D시뮬레이터 개발분야) 등도 선보였다.
이강혁 김정인 교수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라츠엔터테인먼트는 쉽고 간단하면서도 차별화된 캐쥬얼 형식의 자체개발 온라인전략레이싱게임(실시간 3D엔진 기반)‘호보런(Hovorun)’을 일반인들도 박진감 속에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무근 총장은 “IT특성화대학에 이어 산학협력거점대학 위상을 확보한 동명대가 이번 대학과 기업, 그리고 국가 및 지역사회에까지 도움 주는 산학협력 성과물을 이번 ‘2009IT엑스포부산’행사에 내놓게 되어 의미롭다”면서 “이는 최근 2년연속 부산지역 사립대학 중 1위를 기록중인 동명대학교의 ‘정규직’ 취업률을 더욱 높이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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