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 로봇·비전 통합 자동화 플랫폼 ‘AIMFactoryCore’ 공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슬림형 용접로봇 이용한 2단 로봇시스템과 비전센서 이용한 큐빅로봇으로 눈길 집중”
지난 ‘SIMTOS2006’에 이어 올해도 참가했다. 유독 SIMTOS만 참가하는 이유가 있나.
그렇지는 않다.
향후에는 전시방향을 바꿔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볼 생각이다.
로봇전문 전시가 아닌 타깃산업 관련 전문전시회를 말한다.
용접전, 물류전, 포장전과 같은 전시회에 가와사키의 전용 로봇을 소개하면 실수요자들에게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점을 중심으로 전시했나.
용접로봇 ‘ZX 165’와 2단 설치가 가능하도록 만든 슬림형 용접로봇 ‘ZH100U’를 이용한 로봇시연은 꼭 봤으면 한다.
주로 자동차 생산라인에 사용되는 이 시스템은 사이즈가 큰 용접로봇을 사용하게 되어 자동차생산라인 한 셀에 배치할 수 있는 로봇수량이 적어 투자비가 많이 들었던 기존방법의 문제점을 해결한 것으로, ‘ZH100U’ 로봇을 도입하게 될 경우 생산라인 한 셀이 20대 로봇까지 수용이 가능해진다.
현재 국내에는 적용되고 있지 않으며, 일본 도요타자동차에서만 사용 중으로 전체 자동차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비 50% 절감효과를 누리고 있다.
물론 각 자동차 메이커별로 다른 방식의 고밀도를 추구하고 있지만, 도요타 방식이 가장 낫다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 국내에서도 도요타에 공급하는 가와사키 로봇에 대한 관심이 크다.
신모델인 ‘ZH100U’는 어떤 특징이 있나.
슬림형 로봇 ‘ZH100U’는 작아 보이지만 가반중량 100kg짜리다.
콤팩트하면서 이정도 힘을 내는 로봇은 가와사키밖에 없다.
타사는 70~80kg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작업이 가능하려면 용접건이 경량화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소재도 바꾸고 용접방식도 바꿨다.
로봇자체로만 보면 비쌀 수 있으나 전체 시스템으로 봤을 때 이득이 된다.
부스 앞쪽의 큐빅로봇에 대한 관심도 굉장하다.
‘Dual-Arm 로봇 큐빅군’이다.
로봇 내부에 색을 인지할 수 있는 비전이 큐빅의 6면 색상을 인지하면 컴퓨터가 동일한 색깔을 맞추기 위한 수만 가지 경로를 추론하여 가장 빠른 방법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로봇에게 지령하는 인공지능제어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 ‘추론시스템 제어방식’은 가와사키머신시스템이 2년여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술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비전센서는 가와사키뿐만 아니라 화낙 등 타 로봇메이커에서도 활발히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 비전센서는 특히 자동차 라인에 많이 들어간다.
현 추세로 보면 자동차 생산라인 중 1개 라인에 400대 정도의 로봇이 적용되는데 이중 100세트 이상이 비전센서를 사용한다(도요타 기준). 하지만 국내현장에는 가격 및 적용 다양화 한계 때문에 아직 많이는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전시공간의 한계로 인해 소개하지 못한 신제품도 있을 듯한데.
고객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고, 신제품은 올 하반기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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