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AI 비즈니스 전환의 길을 논하다

사진. LG CNS
MLOps/LLMOps 플랫폼 기업 Weights & Biases(이하 W&B)와 AX 전문기업 LG CNS가 공동 주최한 ‘AI VIP Roundtable for Executives’ 행사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행사는 생성형 AI의 실전 적용과 조직 차원의 도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주요 기업 임원 약 40명이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생성형 AI의 기술 발전이 실험 단계에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적용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실제 ROI(투자수익률)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LG CNS AI센터장 진요한 상무를 비롯해 Cohere의 CTO 사우랍 바지(Saurabh Baji), W&B 공동 창업자 크리스 반 펠트(Chris van Pelt), NVIDIA 정소영 리더 등 업계를 대표하는 연사가 참여해 각각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와 함께 진행한 세션은 △‘생성형 AI로 기업의 ROI 극대화하기’(Cohere CTO Saurabh Baji) △‘Agentic AI 시대: 미래 기업의 모습과 핵심 전략’(LG CNS 진요한 상무)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엔지니어링’(W&B 공동 창업자 Chris van Pelt)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술과 전략의 융합을 중심으로 심층적인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BCG 장진석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상무, TwelveLabs 김윤 대표, SBS 유성 부장, AWS 장동진 시니어 AI/ML 스페셜리스트 솔루션즈 아키텍트가 패널로 참여해 Agentic AI의 조직 내 적용 가능성과 글로벌 AI 생태계의 변화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W&B의 초대 한국 비즈니스 대표로 선임된 김현석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세미나를 넘어 기업의 AI 전략 방향성과 글로벌 협업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기회였다”며 “한국 시장에서 AI 도입의 깊이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 라운드테이블은 W&B가 주관하는 연례 AI 임원 행사로, 한국에서는 올해 두 번째 개최됐으며, 기술 리더십과 비즈니스 전략의 연결을 모색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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