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자체 생산 델타로봇과 3D 비전 및 AI 통해 선별력 향상

로보원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로봇 및 폐기물 선별 자동화 전문 기업 로보원(ROBOne)이 8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 2024(Retech 2024)'에 참가해 폐기물 선별 자동화 솔루션 로빈(ROBin)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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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은 순환자원경제 구축을 위한 첨단 폐기물 선별 솔루션으로 3D비전 AI 기반으로 정확한 폐기물 선별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비정형 대상물 역시 정확한 피킹이 가능하며 자체 제작한 델타로봇을 통해 작업 효율성을 향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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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원은 해당 제품을 부산에 위치한 재활용세넡에서 실증을 진행한 후 본격적인 판매를진행중에 있다. 또한, 생활폐기물 외 전자폐기물 및 폐의류까지 선별 가능한 제품으로 포트폴리오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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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 2024는 RETECH 조직위원회 주최, 주식회사 광륭 주관, 환경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등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차세대 분체산업전 2024(A-Powder Tech 2024)'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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