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중앙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혁신의료기술 수술 시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국방 및 보안 사업 공동 개발 및 제조공정 첨단화 진행

뉴로메카와 누리플랜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사진. 뉴로메카
뉴로메카와 누리플랜이 B2B 마케팅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뉴로메카는 누리플랜이 구축해온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매출 확보 및 군 보안 사업의 영역 확장을 도모하고 누리플랜은 미래전략에 중요한 신성장 동력을 추가하는 등 상호 간에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뉴로메카 로봇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누리플랜그룹의 전략/지역 에이전트 또는 대리점(Authorized Distributorship) 권한 부여 및 역할 수행 △중소기업 제조공정 첨단화 사업에 대한 공동 사업개발 △국방 및 보안 사업에 대한 공동 사업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채택하고 사업을 극대화한다.
특히, 누리플랜의 군 및 보안 사업에 특화된 자회사인 누리온과의 구간암호화 솔루션 적용 등을 통해 최단 기간 내 뉴로메카 제품 및 솔루션의 방위산업 시장진입을 실체화하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당 융합보안사업은 신규 사업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작전가시화체계, 드론, 구간암호화 솔루션 공급 등을 통해 2022년 기준 약 67억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뉴로메카의 로봇 및 솔루션을 통해 매출 규모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는 “올해 뉴로메카는 신규 매출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에 매우 도전적으로 임하고 있다. 누리플랜과 맺은 국방 및 보안 사업, 국내 B2B 및 B2G 영업 관련 파트너십 뿐만 아니라 글로벌 협력 관계를 통해 국내 및 해외 로봇 시장점유율을 본격적으로 넓혀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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