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로봇·데이터 기반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추진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금형 부품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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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코리아가 오는 3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6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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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코리아는 해외투자(스웨덴)법인으로 자동차 금형에 사용하는 부품을 수입하여 국내 시장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인도네시아,베트남등에 금형 부품을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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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가스스프링, 제어식 가스스프링, 플랜지 스트리퍼 유니트, 플렉스캠, 롤러캠, 가스 하이드로닉 서스펜서를 소개했다. 플라스틱 금형과 프레스 금형용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신뢰성이 높아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가스스프링은 압축된 질소가스를 사용하여 일반 기계 스프링 대비 더 적은 공간에 더 강한 힘을 만들 수 있으며 가스압력을 조절하여 힘 조절이 용이하다. 플렉스캠을 사용하여 피어싱 및 성형 작업을 수행할 경우, 필요한 금형 개수가 적어짐으로 경제적인 생산 효과가 있다. 또한 롤러캠과 같이 사용할 경우 고정밀도와 유비조수가 필요 없는 가이드를 제공하며 수직 및 수평, 다양한 각도에서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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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회를 맞이한 INTERMOLD KOREA 2023은 공구류, 금형가공 공작기계, 금형용 CAD/CAM 시스템, 3D프린터, 정밀측정 및 검사기기, 금형용 소재 등 금형산업 관련 품목등의 분야 25개국 450여 사가 참가했다. INTERMOLD KOREA 2023은 이번에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및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와 동시 개최됨에 따라 금형, 플라스틱·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등의 자본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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