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메인 데모 시스템 자체 제작해 출품 결정

(주)아이뎀이 SF+AW 2023에서 참가한다. / 사진. (주)아이뎀
(주)아이뎀(이하 아이뎀)은 오는 3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SF+AW 2023,부스번호 D700)에서 야마하모터 로봇사업부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서의 가치를 제고하고 자사만의 차별화된 기술적 역량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뎀은 야마하모터의 차세대 캐리어 반송 시스템인 LCMR200에 에드온 시스템인 ‘트래버스 유닛(Traverse Unit)’을 장착한 데모를 시연할 계획이다.
이 장비는 기존 LCMR200을 통해 구축한 생산 라인을 별도로 분기시키거나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각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차단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델이다. 특히 순환축 유닛의 양방향 출입이 가능하고 모듈을 2개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른바 투-트랙 공정을 통한 다품종 라인의 분리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뎀은 그간 단순 FA 유통 방식의 운영이 아닌 야마하모터 장비를 고객 니즈에 맞춘 솔루션 형태로 제공하면서 시스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갔다. 특히 지난해 시장 확대의 첨병으로 내세운 LCMR200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입지를 단단히 했으며 이와 관련해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제 현장 적용 사례와 그에 따른 통계를 보유하며 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
이번에 출품한 메인 데모 시스템의 경우도 야마하모터 측으로부터 제공 받은 것이 아닌 아이뎀이 자체 기술력을 통해 제작한 것으로, 이는 동사가 기존 대리점 대비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능력이 가장 탁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아이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트래버스 유닛을 장착한 LCMR200을 선보이며 한 층 고차원의 공정 혁신 솔루션과 고객 심층 상담에 기반한 서비스 전략을 제시해 참관객들로 하여금 높은 호응을 이끌어낼 방침”이라고 전했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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