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국민체감실증형’ 단일 유형 지원, 최고 50% 국비 지원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다종·다수 로봇을 활용한 사회적 문제해결과 국민의 편의증진을 목표로, 2023년도 ‘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 컨소시엄을 공모한다. 올해의 경우, 정책 및 예산 등을 고려해 국민체감실증형 단일 유형으로 지원 예정이며, 국비 약 10억 원을 지원한다.
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은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종·다수의 로봇 융합실증을 지원하는 2단계 연차사업으로, 1단계(1년차)에 개별로봇 실증과 통합관제 구축, 2단계(2년차)에는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종로봇 융합실증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로봇기업 및 SI기업이 본 사업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관제시스템의 기본기능 역량을 숙지할 수 있도록 사업의 정량목표 필수항목을 세분화했다.
단계별 국비 최대 3.5억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단계 이후 연차평가를 통해 2단계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민간부담금의 경우 총 사업비의 50%이상 매칭 해야 한다.
손웅희 진흥원장은 “서비스로봇의 새로운 수요시장 창출과 전문 SI기업의 육성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다종·다수의 로봇 도입 및 실증에 관심이 있는 지자체, 기관, 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접수 마감일은 3월 21일(화)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www.kiria.or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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