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로봇이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로봇 활용공정모델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대한항공과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항공분야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사업설명회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대한항공이 준비한 이번 행사는 항공기 부품 제조기업과 로봇 SI기업들에게 항공분야 제조로봇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이날은 테스트 공정의 시연은 물론 2023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 소개함으로써 기업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제조로봇에 대한 항공기 부품제조 기업의 이해도를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티알, 주원ENS, 이루FA, SIS, 이노오토텍, KJP기술로 총 6개 로봇 SI 기업이 참여했다.
또한, 항공기 부품 제조기업 17개 사가 등이 참여해 항공분야 제조로봇 공정 및 로봇 SI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시연회는 1부 행사로 현장에 참여한 국내 항공기 부품 제조기업 및 로봇 SI기업을 대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제조로봇 플러스사업을 설명해, 기업들의 사업참여를 독려했고, 이후 2022년 개발된 항공분야 표준공정모델 시연회가 이어졌다. 시연회의 경우,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기술진이 직접 참석 설명하여 항공기 부품 제조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국내 항공기 부품 제조기업이 로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항공분야의 다양한 공정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여준구 원장은 “본 시연회에 포함되지 않은 항공기 제작공정분야에서도 로봇이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로봇 활용공정모델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 박정우 항공우주사업본부장은 “항공기 부품 제조기업들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대중소 상생협력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말하며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을 통해 항공분야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신청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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