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2022년 4분기 매출 발표

사진. 유니버설 로봇
국내외 시장점유율 1위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2022년 4분기 매출액으로 8,500만 달러(약 1,055억 원)의 호실적을 거두었다고 7일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의 2022년 연간 매출은 2021년 대비 5% 증가한 3억 2,600만 달러(약 4,048억 원)로, 연간 성장률은 12%였다.
킴 안드레아센(Kim Andreasen) 유니버설 로봇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작년 한 해, 전 세계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온 것이 자랑스럽다”며 “유니버설 로봇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 세계적인 공급망 문제를 극복하여 현재까지 최고의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유럽의 자동화 수요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2022년에 둔화되었다. 유니버설로봇의 실적 역시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아 성장에 역풍이 불었다.
유니버설 로봇은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커져가는 노동력 부족과 작업환경 변화에 의해 자동화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2023년 이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유니버설로봇 킴 포블슨(Kim Povlsen) 대표는 "유니버설 로봇은 작년 한 해 용접, 팔레트 및 기계 관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 지식을 구축하는 데 투자했으며, 고객이 이전보다 더 쉽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에코시스템 파트너와 협력해 왔다”며 “2022년은 유니버설 로봇 회사 전체적으로 중요한 해였다. 새로운 본사 건설을 시작했고, 1,000명이 넘는 직원을 도달했고, 새로운 획기적인 협동로봇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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