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AI Co-Lab 개소

사진. KIRO
KIRO(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LIG넥스원이 강남 수서에 위치한 KIRO URI-Lab 서울 사무소에서 AI 분야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AI 공동연구실(AI Co-Lab) 현판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정구봉 선임연구본부장, 정현준 인공지능로봇연구본부장, 박규희 기획조정실장과 LIG넥스원 이승영 C4ISTAR연구개발2본부장, 유재관 무인체계연구소장님이 참석했다.
LIG 넥스원과는 지난 2019년 MOU체결 이후 다양한 연구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등 협력을 이어오고 있었으며, 이번 'AI 공동연구실(Co-Lab)'은 양 기관이 함께 수행 중인 무인 수상정 사업 내 장애물 회피 고도화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개소하게 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 셋 서버 구축 등 AI 개발환경 구축 ▲국내 연안 주요 해상 장애물 정보에 대한 데이터 셋 확보 ▲데이터셋 기반 해상 장애물 탐지 AI 모델 공동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KIRO 정구봉 선임연구본부장은 "양 기관의 우수한 인력들이 AI 및 로봇 분야에서의 공동 연구를 통해 훌륭한 결과물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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