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나설 것

사진. (주)유일로보틱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인공지능(AI)을 적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을 위해 짧은 기간에 최적의 AI 기술 도입 실현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AI 솔루션을 구매해 자사 제품 및 서비스 등에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벤처/중견기업, 또는 의료법상 의료기관들이며, 지원내용은 정부가 수요기업에게는 AI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는 최대 3억 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주)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가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미 단기간에 최적의 AI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AI 솔루션 링크팩토리4.0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또한 동사는 ▲비전 기술기반 실시간 이미지 AI CNN을 통한 불량 분석 ▲Data 전처리 및 RNN을 이용한 불량 예지예측 시스템 개발 ▲CPS기반 사출분야에 적용되는 로봇 클라우드 시스템 관련 기술력 등을 갖춘, 내실 있는 기업이다.
유일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본부 김병주 상무는 “그동안 생산효율성이 떨어져 고민하는 업체들에게 AI인공지능을 통해 생산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환경을 만들고,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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