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지역사회의 각종 응급상황 및 대량 재해 대처에 중추적인 역할 수행한 공로 인정받아

사진. 아주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심정지 환자 소생술 감소 등 위축된 현장 활동 회복을 위한 것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한 거점별 기관과 구급대원, 의료지도의사를 선별해 포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아주대학교병원은 우수거점병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응급의학과 최유진 교수는 심정지 환자 생존율 증대를 위한 스마트 의료지도 현장소생술 사업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로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해 7만 명이 넘는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각종 응급상황 및 대량 재해 대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심정지 회복 환자의 뇌소생술, 응급중환자의학, 독성학, 소아응급의학 분야에서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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