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청년이 찾아오는 첨단농업의 중심도시 만들 것

사진. 담양군
담양군이 지난 27일(화) 광주과학기술원, 한국바이오헬스케어기술연구조합과 담양형 인공지능 스마트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담양육성 신품종 딸기의 시험재배 및 인공지능(AI) 선도기술 스마트팜 기술개발과 국내외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인공지능 스마트팜 공동연구 및 기술보급 협력 ▲담양 육성 딸기의 해외 보급을 위한 품종특성 및 재배기술 정보 지원 ▲AI 스마트팜, 딸기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 분야 정부 지원사업 공동 참여 ▲빅데이터 기반 딸기 신품종 재배 매뉴얼 제작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지난 2010년 딸기로는 국내 최초로 지리적표시 등록(제 70호)을 완료했으며 자체 개발한 죽향과 메리퀸 품종은 당도·경도·과형·향 모두 뛰어나 세계적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자치단체 최초로 미국 로봇 기반 농업 기업인 조르디사와 로봇 전자동화 온실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해 미국 공략의 발판을 열었다.
또한 최첨단 기술을 농산물 생산에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애그테크(AgTech) 활용 첨단농업기술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국비와 군비 300억 원을 투입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잘사는 부자농촌 건설을 위한 담양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해 담양을 청년이 찾아오는 첨단농업의 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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