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MR

나우로보틱스 부스 전경(사진. 로봇기술)
로봇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22 로보월드(ROBOT WORLD)’가 10월 26일(화)부터 29일(토)까지 4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로보월드에 처음 참가한 나우로보틱스는 ‘제조 자동화 토털 솔루션’을 메인 슬로건으로 부스를 구성했고, 플라스틱 사출 전용 직교로봇 뉴로(NURO)와 다관절로봇 뉴로엑스(NURO-X), 스카라로봇 뉴카(NUKA), AMR 신제품 뉴고(NUGO)를 공개했다.

뉴고(NUGO)(사진. 로봇기술)
뉴고는 나우로보틱스 기술연구소가 1년여 간의 개발 끝에 선보이는 AI 기반 AMR로서, 동사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MR’을 목표로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유지보수나 제조 현장 내 안전한 제품 이송에 측면에서 외산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회사 측은 현재 재킹(Jacking) 타입의 프로토를 출시했고, 향후 피킹(Picking) 타입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로엑스(NURO-X)(사진. 로봇기술)
이 밖에도 나우로보틱스는 전문가 없이도 자체 프로그래밍 구현이 가능한 직교로봇과 인서트, 취출부터 커팅, 이송, 팔레타이징까지 가능한 플라스틱 사출 전용 다관절로봇, 그리고 제조공정 자동화를 위한 콤팩트한 스카라로봇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부스를 다채롭게 꾸몄다.

뉴로(NURO)(사진. 로봇기술)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2022 로보월드는 국제로봇산업대전, 국제로봇콘테스트 & R-BIZ챌린지,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전년 대비 40~50% 이상 확대돼 12개국 220여 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가했으며, 제조업용 로봇, 공장자동화, 서비스로봇, 의료 재활로봇, 국방로봇, 퍼스널모빌리티, 무인기, 드론, 로봇부품, SW 등이 공개됐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