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 피지컬 AI 구현 위한 PROFINET 전략 제시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10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진행한다

(사진. 뉴로메카)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가 10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회사는 11월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뉴로메카의 총 공모주식수는 150만주로 이는 최소 공모 기준이며, 주당 공모 희망 범위는 14,000원~16,900원, 공모예정금액은 210억~253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예정일은 10월 20일(목)부터 21일(금),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예정일은 10월 26일(수)부터 27일(목)이다. 기술성 특례상장이며 상장 예정 시기는 11월 초순으로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뉴로메카는 중소제조기업 제조공정에 최적화 된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음식료 조리 분야 및 대기업 랩 오토메이션 분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2013년 설립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30년 경력의 포항공대 기계공학 박사 박종훈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로봇제어 기술과 안전 및 교시 기술에서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경쟁사와의 비교평가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최근 협동로봇 뿐만 아니라, 산업용 로봇,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까지 개발해 종합 로봇 제조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로봇 관련 핵심 부품인 모터, 감속기 등 일부 라인업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자체적인 원가 경쟁력 및 부품 사업화를 계획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템플릿 기반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RaaS 서비스를 통해 로봇 자동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전체적으로 해결해 다양한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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