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상무장관, 자율로봇 공동연구 작업반 운영 세칙 협의

윤소원 기자

양국 간 경제협력의 큰 틀에서 조속한 해법 마련 위해 노력할 것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상무장관 회담을 갖고, 의회 의원들을 만나 양국 간 자율로봇(Autonomous Robotics) 관련 공동연구를 위한 작업반 운영, 양국 연구진 간의 포럼 및 학계 교류 지원 등 협동 기반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우리나라 산업부 제조산업정책관과 미 국방부 기초연구부서장이 협력서에 서명했으며 이번 방미를 계기로 우리나라 산업부와 미 국방부는 로봇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자율로봇 공동연구 작업반을 위한 운영 세칙(ToR)을 합의했다.

 

양국은 자율로봇(Autonomous Robotics) 등 미래 로봇기술 분야에서 한-미 간 기술협력 채널을 정례화 함으로써 첨단기술 공급망 구축에 대한 협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윤소원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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