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융합형 로봇 및 모빌리티 인재 양성

(사진. 경북대학교)
경북대학교 로봇 및 스마트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로봇항공기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경북대학교 로봇 및 스마트시스템공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ARRF 팀’이 최근 충북 청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의 본선 정규 부문에서 2위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인천에서 열리는 2022 K-UAM 컨펙스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KAIA)가 주관하는 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긴 국내 최고 권위의 무인항공기 대회다. 참가팀은 무인항공기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무인 항공시스템을 자체개발해야 하며, 조종사의 개입 없이 자동비행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올해 대회는 총 34개 팀이 참가했으며, 1, 2차 기술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경북대학교 ARRF팀은 자체 개발한 무인항공기의 장애물 인식 및 자동비행 기술을 활용해 정규 부문 임무인 도심 베란다 택배를 안정적으로 수행해 2위상인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도교수인 이규만 교수는 “전국의 무인항공기 인재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고 대회에 첫 출전해 좋은 성과를 내 로봇 분야에서 경북대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재 드론 뿐만 아니라 UAM 등 최첨단 ICT 기술이 집약된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경북대학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며 “경북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융합형 로봇 및 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연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