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SEQSENSE의 자율주행 제어 기술 융햡으로 효율성 제고

가와사키 중공업과 SEQSENSE가 후지타 외과대학 병원에 로봇을 도입한다(사진. 가와사키 중공업).
가와사키 중공업과 SEQSENSE가 공동으로 실내 배달 서비스 로봇을 개발해 의료 전문가의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고품질 의료의 지속 가능한 제공을 실현코자 노력하고 있다. 배달 작업 자동화에 대한 시범 실험은 지난 8월 8일(월)부터 9일(화)까지 후지타 의과대학 병원에서 진행됐다. 해당 실험은 지난 해 10월 1단계, 올해 2월 2단계 시험에 이어 세 번째이다. 최종 시범 실험은 2022 회계 연도 말까지 후지타 의과 대학 병원에 로봇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12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 데모 실험에서는 직원 스테이션에서 실험실로의 표본 운반 작업 및 현장 운영 방법에 필요한 기능을 검증했다.
단계에서는 병원 환경에서의 안전 주행, 사용성 등의 최종 문제를 파악했으며, 12월부터는 엘리베이터, 보안문 등 인프라와의 협력을 포함한 필요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 실험에서 가와사키 중공업, SEQSENSE, 후지타 의과대학 병원 등 각 업체의 지식을 활용해 인력 부족 해소와 의료 전문가의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토록 이니셔티브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하드웨어 기술을 보유한 가와사키 중공업과 높은 자율주행 제어 기술을 보유한 SEQSENSE는 병원 환경에서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실현할 수 있는 로봇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환자나 의료 장비 등 많은 사람과 물건이 왕래하는 병원 환경에서 소형화 및 경량화된 로봇이 다량의 짐을 운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SEQSENSE의 독자적인 3D LiDAR 시스템과 다양한 건물에 보안 로봇을 제공하는 자율주행 제어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광범위한 공간 인식 및 관련 장애물을 감지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우수한 성능을 실현했다. 해당 로봇의 도입이 확정되면 의사의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혼잡한 병원의 운송 작업을 이상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