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지능형로봇 분야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

제1회 지능형로봇 기술활용아이디어 경진대회 상장 수여식(사진.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지능형로봇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제 1회 지능형로봇 기술활용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팀에 대한 상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지난 23일(화)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최종 선정된 5개 팀, 민영돈 총장, 김태규 지능형로봇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 이성준 지능형로봇혁신공유대학사업부단장, 고가진 교수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능형 로봇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실현 한 작품 결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팀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5월 1차 아이디어 평가를 통해 상위 5개 팀을 선정하여 작품 제작비를 지원했으며, 7월 실제 제작된 작품의 최종 평가를 통해 대상부터 장려상까지의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GYROSTAIR(무인로봇운송로봇) 작품을 제작한 ‘5832’팀(명정욱, 백건우, 이용수 학생)이 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MAO(알약 자동 토출기)를 제작한 ‘박라비’팀(박현우 학생)이 선정됐다. 이어 불법 주정차 감시 드론을 개발한 ‘PAC’팀(박상도, 윤병호, 이태영, 강영찬, 이민우, 전윤성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UAV-UAV/UGV/USV 협동 군집 플랫폼의 ‘SBS’팀(남동현, 장창수, 박성빈, 김범모, 윤태경 학생)과 ROS를 활용한 로봇 학습 도구 작품을 만든 ‘Mr.go’팀(김서현, 김신, 신성, 손강, 최재창)이 각각 장려상을 수여받았다.
김태규 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능형 로봇사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졌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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