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로봇 이해도 제고 및 지식 확산 초점

사이버 엑스포 부스 전경(사진. 여기에)
로봇 전문 기업 (주)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는 산업 전문 미디어 업체인 (주)여기에(이하 여기에)가 상설로 운영하는 비대면 전시회 사이버엑스포(Cyber Expo)의 참가를 결정하며,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일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다관절로봇, 직교취출로봇을 아우르는 종합 메이커이자 AI 및 IoT 융복합 제조 전문기업으로 4차 산업의 핵심 장비를 기반한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현재 유일로보틱스가 운영하는 협동로봇인 EC시리즈는 3㎏, 6㎏, 12㎏를 만족하며 다관절로봇은 가반하중 소형 1kg, 4kg, 7kg과 중대형 12~210kg까지 라인업을 구축했다. 본 장비는 조립, 사출 및 이송, 포장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최신 토크센서가 탑재돼 안전성을 더욱 보장하고 있다. 현재 시그니쳐 컬러인 오렌지색을 탑재한 유일로보틱스는 해당 로봇들을 기반으로 자사의 브랜드를 더욱 구체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사진. 유일로보틱스)
한편, 여기에가 상시 운영하는 사이버엑스포는 코로나19 재확산이 구체화되고 있는 시기에 비대면 홍보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전시장 내 기업 관계자가 직접 전하는 현장 상황과 제품 소개 영상이 다수 등록돼 필요한 이의 니즈를 충족, 업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유일로보틱스는 전시회 참가와 같은 대면 홍보 외에도 사이버엑스포를 통한 비대면 마케팅을 보다 공격적으로 전개해 로봇 제조사로서 국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언급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확대되는 국내 로봇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자사의 가치를 더욱 제고하기 위한 일환으로 사이버엑스포의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소통 시스템을 보다 확대해 로봇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체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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