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엑트엔지니어링, 로봇-그리퍼-서보모터로 이차전지 시장 '정조준'

시바우라로봇이 iREX 2022에서 최초로 공개했던 이차전지 모듈 핸들링 시스템. 오는 8월 31일부탸 9월 3일까지 킨텍스에서 엑트엔지니어링이 해당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엑트엔지니어링 공식 유튜브 동영상 갈무리)
올해 열렸던 ‘2022 도쿄국제로봇박람회(iREX 2022)’에서 시바우라머신은 2차 전시 시장을 겨냥한 가반하중 20㎏의 스카라 로봇 신기종을 처음 공개했다. 시바우라머신은 이 신기종과 양팔 스카라 로봇을 이용해 배터리 모듈과 팩을 핸들링하는 다양한 데모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바우라머신의 국내 파트너사인 엑트엔지니어링은 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열리는 2022년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에서 국내 최초로 해당 데모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엑트엔지니어링이 2차 전지 자동화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회사는 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년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에 참가해 셀 조립 및 충진·활성화 공정, 모듈 및 팩 조립 공정 등 2차 전지 후 공정 작업에 특화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2차 전지 로봇 자동화 데모 ‘국내 최초 공개’
시바우라머신(舊도시바머신)의 국내 파트너사인 엑트엔지니어링은 이번 전시회에서 시바우라머신의 최신 모델인 가반하중 20㎏의 스카라 로봇을 이용한 데모 시스템을 공개한다.
시바우라머신은 2차 전지 장비 업계의 니즈를 반영해 해당 시장에 특화된 스카라 로봇 THE800을 선보였다. 배터리 셀뿐만 아니라 배터리 팩, 배터리 모듈까지 핸들링할 수 있도록 고 가반하중을 실현한 THE800은 20㎏의 가반하중과 800㎜의 암 리치를 보유하고 있다.
엑트엔지니어링 최영수 대표이사는 “현재 20㎏ 가반하중 모델을 기준으로 800/900/1,000㎜까지 암 리치 대응이 가능한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1,200㎜의 암 리치를 보유한 모델도 상용화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엑트엔지니어링은 THE800을 이용해 배터리 모듈을 팩에 인케이싱하고, 모듈이 조립된 배터리 팩을 다음 공정으로 이송하는 2차 전지 로봇 자동화 데모 시스템을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2차 전지 공정에서 조립, 검사 등의 작업에 적합한 슝크의 그리퍼 시스템과 2차 전지 장비에 요구되는 LS메카피온의 서보모터 라인업을 함께 전시할 계획으로, 최영수 대표이사는 “2차 전지 장비 자동화 시장에 요구되는 로봇, 그리퍼, 서보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엑트엔지니어링의 경쟁력을 업계 고객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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