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KIMEX2022에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시연 공개

(사진. 한국 엡손)
한국 엡손이 오는 7월 26일(화)부터 7월 29일(금)까지 4일간 KIMEX2022(2022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 엡손의 부스는 C56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국 엡손 관계자는 "한국 엡손은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원에서 열리는 KIMEX2022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경남 고객들에게 눈도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국 엡손은 고속, 고정밀을 주요 강점으로 태양광, 디스플레이 패널, 자동차 전장 부품 메이커의 고객을 중심으로 스카라(수평 다관절) 로봇과 소형 6축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GX로봇을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P&P공정, C8로봇을 활용한 유성기어 조립 공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동사는 이번 KIMEX2022전시회에서 경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하이엔드 스카라 GX시리즈를 선보임에 따라, 한층 강화된 엡손 로봇의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이를 통한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엡손은 부스에 참가한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엡손 부스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가한 부스 방문객, 엡손 로봇 카카오 채널 및 한국엡손 홈페이지 구독 이벤트 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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