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한국엡손의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 선보인다
엡손 비전 컨베이어 트랙킹 기술을 활용한 P&P(픽 앤 플레이스) 공정(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 공식 대리점인 텔콤씨앤에스 주식회사(이하 텔콤씨앤에스)가 오는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열리는 Korea Pack(국제포장기자재전)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텔콤그룹은 1991년 텔콤인터내쇼날(스페이스와 유·무선통신)을 시작으로 텔콤씨앤에스(공장자동화), 텔콤아이씨피(전원공급장치), 텔콤스페이스 등 첨단 전자부품 무역 유통 및 산업용 로봇 등 공장자동화 관련 장비 사업을 주력으로 4개의 법인으로 구성돼 있다.
동사는 스카라로봇 GX8, LS10B, RS4 및 6축 로봇 C4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한다.
텔콤씨앤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High-tier 고속 고정밀 스카라로봇(기존 High-tier 스카라 G시리즈의 업그레이즈 버전, 2022년 신제품)인 GX8과 함께 엡손 비전 컨베이어 트랙킹 기술을 활용한 P&P(픽 앤 플레이스) 공정 △스카라로봇 중 베스트 셀러인 LS10B를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기술을 넙목한 나사체결 공정 △전방위 작업이 가능한 천장형 스카라 로봇인 RS4를 활용한 소형 PCB 고속 P&P(픽 앤 플레이스) 공정 △High-tier 고속 고정밀 6축 로봇인 C4와 함께 엡손 비전 기술을 활용한 외관 검사 공정 등을 선보인다.
텔콤씨앤에스 관계자는 “당사는 국제포장기자재전에 참가해 한국엡손의 다양한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공정을 선보임으로써 스마트팩토리에 다가갈 수 있는 이정표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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