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자동화 공정에 대한 모든 것이 펼쳐진다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 공식 대리점 (주)바리코리아(이하 바리코리아)가 오는 5월 23일(월)부터 5월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SIMTOS(심토스)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리코리아는 ‘꿈과 미래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임베디드, 로보틱스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광학설계, 하드웨어 설계, 기구설계,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계 등에서 10년 이상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이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PCB 전압/전류 검사 공정과 P&P 공정을 전시한다.
PCB 전압/전류 검사 공정은 6축 C4와 비전 시스템을 활용해 캐리어 카세트에서 PCB를 픽업하고 비전을 검출해 정렬, 전압/전류/색상 측정 후 분류하고 협동로봇으로 배출하는 공정이다.
이번 시연을 통해 바리코리아는 한국엡손이 제공하고 있는 로봇과 비전을 동시에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알릴 예정이다.

(사진. 한국엡손)
P&P 공정은 컨베이어에서 이동 중인 주사위(숫자, 알파벳)을 비전 시스템으로 인식해 스카라 로봇 GX8로 빠르고 정확하게 주사위를 피킹해 알파벨과 숫자를 정확하게 구분해 정해진 슬롯에 분류하는 흐름 P&P 공정이다.
바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공정은 기존제품 대비 속도와 정밀도가 업그레이드됐으며 배터리 리스 모터 유닛, M/C 케이블 탈부착, 카메라 설치 및 케이블 고정을 쉽게 작업할 수 있어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사용 편의성이 향상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SIMTOS 2022에 참여해 우수한 엡손의 제품을 알리며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을 담은 공정을 전시하며 참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 작업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공정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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