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PixelPaint 기술로 외경 디자인 구현

ABB가 로봇 그린 아트카를 공개했다(사진. ABB).
ABB가 여덟 살의 인도 그림 신동인 Advait Kolarkar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두 명의 예술가 인 두바이에 본사를 둔 디지털 디자인 단체 Illusorr와 협력해 세계 최초의 로봇 페인트 아트 카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ABB가 이번 디자인 작업을 위해 도입한 PixelPaint 기술은 차량에 인간의 개입없이 Advait가 구현한 단색 디자인과 Illustrator의 세 가지 색상의 기하학적 패턴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프린터 헤드에 1,000개 이상의 노즐이 달린 ABB의 페인팅 로봇 IRB 5500은 30분 이내에 매우 복잡한 예술 작업을 완성해냈다. PixelPaint 기술은 높은 정확성과 속도를 제공해 손으로 할 수 없는 복잡하고 정교한 파트 등을 실체화했다.
ABB Sami Attiya 로봇 공학 및 이산 자동화 사업 분야 사장은 “ABB의 PixelPaint 기술은 단순한 진화가 아니라 혁명이다. 로봇 자동화와 RobotStudio® 소프트웨어는 보다 지속 가능한 제조를 위한 길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섬세한 예술 작품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소비자가 더 많은 맞춤형 제품을 요구함에 따라 PixelPaint는 지속 가능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모든 디자인을 복제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라고 전했다.
ABB의 PixelPaint 기술은 코팅 공정을 재구성하고 자동차의 외부 코팅에 변화하는 니즈에 대응한다. 여러 가지 색상의 자동차 페인팅은 육체노동적이고 비용이 많이 소모되는 프로세스 였으나 ABB의 기술은 모든 디자인을 다채롭고 세부적으로 재현해내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애스턴 마틴社의 밴퀴시(Vanquish)와 재규어 I-페이스(Jaguar I-Pace)를 스케치한 자동차 디자이너 이안 컬럼(Ian Cullum)은 “사람들은 자동차를 자신에 빗대는 등 점점 더 개인화하려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ABB가 보여준 로봇 기술은 자동차를 맞춤형 방식으로 설계하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큰 구매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PixelPaint 기술은 ABB의 3D 비전 시스템과 RobotStudio®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페인트 헤드가 차체에 매우 가깝게 움직이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디자인 구현이 가등하다. 이러한 디자인 기술은 생산 시간과 비용을 절반 이상으로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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