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재활용 기반 혁신 통해 순환 경제 구현

AMP 로보틱스의 AI 플랫폼 AMP Neuron™(사진. AMP 로보틱스)
AI 로봇 공학 인프라 전문 기업 AMP 로보틱스가 고급 2차 분류를 위한 인프라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두 개의 새로운 생산 시설에 자사의 AI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및 클리블랜드 외곽에 위치한 해당 시설은 주 재료 회수 시설(MRF) 및 기타 재료 공급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플라스틱, 종이 및 금속 등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처리 및 집계한다.
AMP 로보틱스 Matanya Horowitz 설립자이자 CEO는 “지난해 덴버에서 시험 시설을 성공적으로 가동함에 따라 당사는 재료 식별과 고급 자동화를 위한 AI 응용프로그램을 고급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2차 분류 모델은 소비자 포장재 회사 및 브랜드 소유자의 고품질 재활용 재료에 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톤의 재활용 가능성과 매립지로 손실된 수십억 달러 상당의 자재 공급 원료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AMP 로보틱스가 공급하는 AI는 기술적, 경제적 이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띈다. AMP 로보틱스의 AI 플랫폼인 AMP Neuron™은 연간 500억 개의 개체를 인식한다. 이 개체 인식의 수량은 회사의 설치 기반이 확장됨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AMP 로보틱스는 2차 분류 모델을 기반으로 높은 정밀도와 순도를 자랑하는 다양한 형태의 혼합 플라스틱·종이·금속 등을 복구 및 처리시킨다. AMP 로보틱스는 복구한 화학 및 폴리머 재료 등을 중간상인 및 제조업체, 최종 시장 구매자 등에 재판매한다.
AMP 로보틱스는 필름 형태의 포장을 식별하고 복구하기 위한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해당 재료는 복구가 복잡하고 재처리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소모됐으나 동사가 제안하는 솔루션을 통해 회수 비용을 절감하고 고품질의 재료를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에도 기여하며 쓰레기를 회수하는 일련의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수익 모델을 새롭게 형성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버지니아 RDS Joe Benedetto 사장은 “2019년부터 AMP 로보틱스의 AI 로봇 시스템을 설치함에 따라 인건비 절감과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라며 “당사는 잔류물, 혼합 플라스틱, 2차 가공용 용기에 대해 AMP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폐기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해내고 있다. 현재 많은 용품들을 실제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AMP 로보틱스는 2022년 하반기에 추가 설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동사는 폐기물 관리 회사와의 업무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잔류물 또는 2차 자재를 인수 또는 구입할 수 있는 플라스틱 회수업체, 화학 재활용업체 및 기타 플라스틱 제조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IPARK현대산업개발이 19일 파크로쉬 서울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파크로쉬 서울원 조감도 /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