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인력난 속 자동화가 직원 유지 및 인재 유치의 핵심

(사진. 유아이패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 유아이패스(UiPath)가 전 세계 사무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2022년 사무직 근로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사무직 근로자의 대다수는 작년에 퇴사한 동료들로 인해 큰 부담과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48%가 향후 6개월 내에 퇴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단순반복적인 업무가 근로자들의 불안감과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직원들은 자동화와 같이 보다 중요하고 고부가 가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새로운 프로세스나 기술의 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유아이패스가 진행한 설문조사는 ‘퇴사의 시대(The Great Resignation)’가 직원들의 직무 역할과 책임, 경력, 그리고 전반적인 경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진행되었다.
본 설문조사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퇴사의 시대(The Great Resignation)'는 심각한 비즈니스 과제다: 전 세계적으로, 사무직 근로자들이 동료들의 퇴사로 인해 직장 내에서 큰 압박감과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응답자의 83%가 동료가 퇴사함으로써 기존 업무 외 최대 6개의 새로운 업무를 맡아 진행했다고 말했으며, 미국인 응답자의 77%와 전 세계 응답자의 68%는 자신의 직무 역할의 범위에 대해 명확하지 않다고 답했다.
인력난과 단순반복적인 업무가 직원의 퇴사를 유발하고 있다: 응답자 중 70%가 향후 6개월 내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그럴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전세계 응답자의 3분의 1은 현재 다른 직무에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인 근로자 대상 응답자들 사이에선 해당 수치가 44%까지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이유로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압박감 증가 ▲행정 업무에 과도한 시간 소비 ▲새로운 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훈련 부족 등을 꼽았다.
단조로운 업무로 인해 직무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전 세계 응답자의 94%가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근무 후 피곤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들 중 ▲ 42%는 이메일 응답 ▲ 35%는 통화 및 회의 예약 ▲34%는 데이터 입력 및 데이터셋 생성 등과 같은 단조롭고 단순반복적인 업무로 인해 직무 역할이 더욱 광범위해지고 있으며, 이에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자동화가 업무 성과 및 만족도 향상의 핵심이라고 믿고 있다: 지난 2020년 및 2021년에 진행된 유아이패스 사무직 근로자 조사와 일관되게, 전 세계 응답자의 57%와 미국인 응답자의 67%가 충분히 자동화가 가능한 업무에 대부분의 업무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 응답자의 91%가 자동화를 통해 ▲ 시간 절약 (52%) ▲ 생산성 향상 (46%) ▲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 (45%) 등 업무 방식을 개선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중 71%는 자동화 지원을 통해 보다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데에 동의했다.
자동화는 ‘퇴사의 시대’에 맞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전 세계 응답자의 73%가 자동화 교육 및 자동화를 조직에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인재 유치 및 직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미 자동화를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유아이패스가 지난 2021년 12월에 미국 기업의 C-레벨 및 고위 경영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 자동화 투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5%의 경영진이 자동화 시스템 및 교육을 조직에 통합하는 것이 기존 직원들을 유지하고 새로운 인재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에 동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아이패스의 최고 인사 책임자(Chief People Officer)인 베티나 코블릭(Bettina Koblick)은 "현재 전 세계 근로자들은 매우 직접적으로 인력난을 통한 스트레스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의미 있는 업무 환경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업들은 생산성 및 경쟁의 압박에 계속해서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자동화와 같은 기술을 통해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하며, 비즈니스 민첩성과 고객 대응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전 세계 업무 환경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지금, 새로운 기술을 통해 인재를 유지 및 유치하는 것이 곧 비즈니스의 필수 과제"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IPARK현대산업개발이 19일 파크로쉬 서울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파크로쉬 서울원 조감도 /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