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총사업비 10.2억 원 투입해 표준공정모델 도입

전라북도와 (사)캠틱종합기술원이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사진. 전라북도).
전라북도와 (사)캠틱종합기술원(이하 캠틱)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전담하는 2022년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조로봇 활용이 필요한 실수요 업종을 대상으로 개발한 72개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을 지역 특화업종에 최적화해 지역의 수요기업에 실증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 전북도와 캠틱은 2022년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공모대응을 위해 도내 소재 300여개 업체 대상 수요조사에서 응답한 56개 업체의 유형을 분석하고 전라북도의 주력 제조업 분야인 자동차 부품 전후방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총 72개의 표준 공정 모델중 자동차분야 관련 20개 대상 필요공정 수요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아울러, 전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지방비 매칭여부는 자율이나 매칭비율에 따른 가산점을 위해 사업비의 30% 매칭확약으로 가산점 2점을 확보해 주관기관인 캠틱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었다.
전북도와 캠틱은 이번 선정된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10.2억 원(국비 5.3억 원, 도비 2.6억 원, 기업부담 2.3억원)을 투입해 도내 5개 수요기업에 제조로봇 표준공정 5개 모델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표준 공정모델의 실증지원을 통해 핵심 기반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하여 기업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영세 제조기업의 표준공정모델 도입으로 생산 혁신을 마련, 지속적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는 데에 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총괄주관기관인 캠틱과 도입기업 두성에스비텍(주) 등 5개사, 아이투(주) 등 3개 로봇 공급기업이 참여해 ▲실증공정 도입 기업의 현장 공정 조언(컨설팅) ▲표준공정 모델중 연마공정, 이송 및 프레스 공정, 복합재 적층후 가공 공정, 볼팅 조립공정, 용접공정 등 5개 모델 실증을 추진하게 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5개 제조로봇 도입기업의 생산성 향상 26.64%, 불량률 감소 72.26%, 신규고용 5명이 기대된다.
전북도 최창석 혁신성장정책과장은 “이번 제조로봇 플러스사업공모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역 내 제조업계의 공정 혁신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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