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이공계생의 취업 지원
유튜브 로보월드 채널에서 ‘뜨는 산업 취업 하자’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됐다(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플랜트산업협회가 공동으로 로봇·태양광·수소플랜트 산업 동향과 취업 전략을 소개하는 ‘뜨는 산업 취업 하자’ 행사를 3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하는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사업의 하나로 로봇SC·신재생에너지SC·플랜트SC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로봇 산업·태양광 산업·수소 플랜트 산업에 대해 각 산업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실시했다. ‘로봇산업 동향 및 비전’ 강연에는 로봇전문 멘토, ‘태양광산업 동향 및 비전’ 강연에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신형섭 파트장, ‘수소 플랜트 산업과 기술’ 강연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용민 선임연구원이 연사로 참여했다.
신산업에 관심 있어 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 2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관심 분야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성황을 이뤘다.
또한 취업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취업코칭 전문가 정철상 인재개발 연구소 대표를 초대해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대비한 취업 전략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로봇산업협회 담당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미래 유망산업에 대한 인재 확보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로봇SC·신재생에너지SC·플랜트SC는 앞으로도 국내 이공계생을 위한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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