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현장 맞춤형 실무자 양성 위해 꾸준히 지원할 것”

(로고. 한국산업기술협회)
한국산업기술협회(이하 협회)가 5월 2일(월) ▲협동로봇 비전 시스템 실무 ▲(언택드라이브) 스마트공장 로봇 입문의 두 가지 강의로 진행되는 올해의 무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협동로봇 비전 시스템 실무 교육’은 오는 5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양일 간 총 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교육은 협동로봇의 핵심 요소인 로봇과 비전시스템 제어를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교육생의 로봇 통합제어와 비전 검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실무 교육은 ▲로봇개요 및 협동로봇 시스템 구성 ▲협동로봇 기본 및 응용 프로그램 실습 ▲로봇 비전 카메라 설정 및 기본 프로그램 실습 ▲로봇 비전 시스템을 활용한 바코드 및 QR코드 검사 ▲로봇 비전 시스템을 활용한 형태 검사와 제품 불량 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습위주의 비전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돼있다.
이외에도 협회는 바코드, QR코드, 다양한 형상 물체 검사 실습 등을 통해 간단한 카메라 설정 교육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 맞춤형 실습을 통해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생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 26일(금), 하루 8시간동안 진행되는 ‘(언택드라이브) 스마트공장 로봇 입문 교육’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위축된 제조업계의 공장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골자로 하며, 최근 산업계의 변화에 맞춰 협동로봇이 함께 투입된 제조환경의 변화에 따라 로봇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사람이거나 비전문가도 손쉽게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실무능력을 제고하도록 하기 위한 교육의 기회가 마련됐다.
협회가 실시하는 이번 (언택드라이브) 스마트공장 로봇 입문 교육에서는 최신형 협동로봇을 활용해, 실제 제조현장에서 활용되는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간단한 클릭과 드래그 동작만으로도 로봇을 관리할 수 있는 로봇 제어 프로그래밍과, 이송·조립·적재·검사공정 등의 활용 사례와 업계동향, 실제 현장에서의 쓰임새 등 협동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공유할 예정이다.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언택드라이브) 스마트공장 로봇 입문 교육은 ▲펜데믹 이후의 제조환경변화 ▲로봇 종류 ▲로봇 활용 사례 등을 다룰 계획이며, 로봇 컨트롤러부터 센서, 비전, 로봇 액추에이터, 산업안전까지 협동로봇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료 교육의 신청 및 문의사항은 협회 박민선 연구원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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