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르, 중국 Robotphoenix 전략적 협력 협약 체결
사진. (주)미르 지난 6월 22일(월) (주)미르(이하 미르)와 Robotphoenix의 전략적 협력 협약 체결식이 저장성 위환(玉环)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양사 경영진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미르 이준영 대표이사와 Robotphoenix의 회장이 한국 총판 협력
5G 스펙트럼 플랜으로 통신망 공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드론 기술개발 수행기관인 광운대학교 컨소시엄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433㎒ 기반 드론 응용 통신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2021~2025년, 총사업비 189억 원) 수행기관인 광운대학교 컨소시엄이 3월 3일 과제 착수 회의(온라인 영상회의)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주관연구기관인 광운대학교와 KAIST, 목포해양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4개 대학과 빌리브마이크론, 쿼터니언, 에이넷솔루션, 실리콘알앤디, 쏠리드랩스, 케이에스티, 에이오비, 네드솔루션 등 8개 기업이 참여한다.
드론은, 항공안전법 특별비행 안전기준에 따라 저고도 공역 및 비가시권 비행시 통신을 이중화(RF통신+4G‧5G 통신 기간망 등)해야 한다.
통상 4·5세대(4G‧5G) 통신 기간망은 거리상 제약은 없지만, 기존 2.4/5㎓ 대역의 RF통신은 통신거리가 1km 내외에 불과해 이보다 먼 거리의 드론 장거리 비행은 제한돼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5세대(5G)+ 스펙트럼 플랜을 발표하면서 최대 20㎞까지 통신이 가능한 433㎒ 대역(RF통신) 공급을 검토하기로 했다.
따라서, 433㎒ 대역 공급에 대비해 국내 운용 드론에 적합한 433㎒(RF통신)+5G(기간망) 통신 및 이중화 기술 등 원천핵심기술과 이를 상용화하기 위한 플랫폼 등 개발을 추진한다.
광운대학교 컨소시엄은 향후 5년간 433㎒ 기반 통신기술 연구개발은 물론, 사업 완료 후 즉시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433㎒ 대역 통신을 위한 시스템온칩(SoC)도 개발하며, 활용 분야 제시를 위해 해양관리, 방역, 물자수송, 비가시권 비행 등 장거리 비행을 실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에 433㎒ 대역을 이용 중인 아마추어 무선과 혼‧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파수 공동사용 기술을 개발하고, 무선설비 기술기준을 제시한다. 그리고, 기간망인 5세대(5G)망과 연계하여 433㎒ 통신을 보조채널(이중화)로 운영하기 위한 제어기 및 보안 기술 등을 개발한다.
이를 통한 드론 운용거리의 획기적인 확장은 국방‧치안‧보안‧건설‧물류‧컨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됨으로써 공공 및 상용 드론 시장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이주원 융합기술과장은 “최근 물류 배송 등 드론을 이용한 서비스 분야가 확대되는 시점에 장거리 비행을 위한 통신기술은 매우 핵심적인 요소이다”라며 “광운대학교 컨소시엄을 통해 433㎒ 대역을 이용한 드론 통신기술을 확보해 드론 장거리 비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국내 드론 산업 육성은 물론, 세계 드론 통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주)미르 지난 6월 22일(월) (주)미르(이하 미르)와 Robotphoenix의 전략적 협력 협약 체결식이 저장성 위환(玉环)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양사 경영진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미르 이준영 대표이사와 Robotphoenix의 회장이 한국 총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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