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해외 수주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
사진. 마키나락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2026년 상반기 해외 수주액 약 3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다. 기존 해외 고객 전원 후속 계약… 현장 신뢰가 수주로 직결 이번 성과의 핵심

(사진. (주)루벤)
(주)루벤(이하 루벤)이 독일 헨켈 선더호프사의 2액형 폴리우레탄 및 실리콘 폼 가스켓을 위한 설비 및 재료를 고객에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체 임가공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폼 가스켓 제품을 생산해 자동차 및 배터리, 엔클로저 등 다양한 산업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루벤은 종합 자동화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세이프티 및 비전 시스템 사업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했으며, 다양한 적용 사례를 통해 한층 더 높아진 기술력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시키고 있다.
특히 동사는 안전펜스 제품을 주축으로 한 다양한 세이프티 부품을 제안함으로써 고객 니즈를 대응하며 종합 세이프티 솔루션 업체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루벤 관계자는 “국내 안전 법규가 강화되는 등 안전에 대한 선진화된 인식이 제고되고 있다 이에 따라 루벤은 물류, 로봇, 가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의 현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세이프티 솔루션을 제공함은 물론, 부품의 재고를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납기 준수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라며 “이러한 당사는 고객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주)루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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