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로봇산업 진흥기관으로서 역할 재정립할 것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손웅희(58) 제5대 신임원장이 4월 1일(목) 취임식과 함께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임기는 3년이다.
손 원장은 대구 본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진흥원의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올해, 로봇산업 진흥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로봇산업 진흥이라는 고유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KIRIA 고유의 가치(KIRIA Identity)’, ‘직원간 소통을 위한 공감(Resonance)’, ‘융합을 통한 혁신(Innovation)’, ‘창의성을 겸비한 능력(Ability)’을 경영방침으로 삼아 진흥원을 이끌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한양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원장, 융합기술연구소 연구소장, 한양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사외이사, 한국로봇산업협회 전문위원, UST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기계·융합분야 평가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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