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SIMTOS 인터뷰 -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주)
“스폿 용접 로봇, 호스케이블 내장으로
가동률 높이고 성능 더욱 향상”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주)
SAKAZAKI Katsumi 대표이사
이번 전시회에서 눈여겨봐야 할 제품은.
작년 하반기에 출시한 ‘BX Series’이다. 이 로봇으로 SIMTOS2012에서 자동차 스폿 용접 시연을 구성했다.
BX Series 로봇의 특징은.
기존 로봇보다 본체 질량을 400㎏ 줄여 로봇의 경량화로 동작 성능이 더욱 향상됐다. 또한 배선·배관을 Arm 내에 수납한 호스케이블 내장형으로 로봇의 가동률을 높였으며, 드레스 팩(Dress Pack) 원가 절감을 실현했다. 이 로봇은 더욱 콤팩트해져 공간제약도 덜 받는다. 전체적인 생산 라인으로 봤을 때 20% 정도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
SIMTOS2012를 어떻게 보고 있나.
로봇이라는 것은 어떠한 산업에도 적용될 수 있는 참으로 매력적인 제품이다. 올해는 더군다나 SIMTOS가 공작기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생산제조기술’이라는 콘셉트로 개최됐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로봇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신제품에 거는 기대는 어떤가.
제조 산업은 작업 환경이 열악하고 위험 상황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이직률이 높다. 그렇게 되면 품질유지와 생산관리가 어렵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 더욱 로봇을 쓸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로봇은 환경의 영향을 덜 받아 생산관리를 유지할 수 있고, 품질의 안정화를 실현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가와사키중공업 신제품의 더욱 뛰어난 성능으로 제품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의 목표와 올해 계획은.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은 글로벌적인 생각으로 마켓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며 고객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통해 가장 안정적이면서 품질 좋은 로봇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 계획은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은 다양한 타깃 시장을 개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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