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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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윈도로피아, 윈도로 무료 청소시연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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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聞不如一見…
유리창 청소하는 윈도로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윈도로(WINDORO)는 (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와 (주)일심글로발이 공동 개발해서 만든 세계 최초 유리창 청소로봇으로, 이미 IFA 2010, CES 2011 등 해외 박람회를 통해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제품이다. 이러한 윈도로가 앞으로는 공식 판매처인 (주)윈도로피아를 통해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재 동사는 소비자 체험단 및 각종 시연회를 진행하며 윈도로를 홍보하면서 판매망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에 있는 모 아파트에 윈도로 무료 청소시연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그 현장에 월간 로봇기술 취재진이 따라가 보았다. 취재▶▶문정희 기자(press3@engnews.co.kr)

“창이 깨끗해야 세상이 환해지고 마음이 맑아집니다”
지난 2011년 7월 1일, 본격적으로 유리창 청소로봇을 국내에 공급·판매하는 회사가 탄생했다. 바로 서울 서초구에 설립된 ‘(주)윈도로피아(WINDORO-Pia, 이하 윈도로피아)’가 그 주인공이다. 윈도로(WINDORO)와 유토피아(Utopia)가 합해져 만들어진 윈도로피아는 앞으로 윈도로를 통한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있다. 윈도로피아는 설립과 동시에 윈도로 무료시연행사를 벌이며, 유리창 청소로봇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무료시연을 진행하는 곳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모 아파트. 동사 직원들은 무료 청소시연을 신청한 아파트 주민의 집을 방문, 2시간 가량 윈도로를 작동시키며 로봇만으로 유리창 청소가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시켜주고 있다.
윈도로피아의 김태호 대표이사는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以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듯이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라며, “윈도로의 뛰어난 장점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판매를 유도하고, 동시에 고객들의 반응을 현장에서 읽어 제품의 빠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한다”라고 무료시연 행사에 대한 목적을 설명했다. 실제로 이 곳 주민들은 윈도로 덕분에 전보다 창이 깨끗해져 집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다는 평이다. 윈도로 무료시연을 체험한 동 아파트 주민은 “바깥 유리창은 닦기가 무척 어렵고 위험하다”라며, “유리창 청소로봇이 있으면 생활이 무척 편리해질 것 같다. 그리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라고 제품구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윈도로는 창 모서리가 깨끗하게 청소되지 않는다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서리 청소 킷(Kit)을 탑재, 창의 사각지대도 말끔하게 청소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에 전용 극세사 패드로 창을 닦는 대신, 물이 나오면서 와이퍼로 닦을 수 있는 신개념의 윈도로 2차 버전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윈도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선전한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개발했다고 해도 마케팅 활동의 부재로 상품화가 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로봇기업들은 특히나 제품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부담스러워 하는데, 윈도로피아와 일심글로발은 그들의 사업 경쟁력을 윈도로의 ‘상품화’로 보고, 국내는 물론 해외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국내에서는 윈도로피아가 동사의 홈페이지(www.windoropia.com), 윈도로 블로그(http://blog.naver.com/windoropia), 오픈마켓 등에서 제품에 대한 홍보 및 판매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리점과 영업점을 모집하는 한편, 대형전자상가에도 판매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일심글로발이 전시회 참가를 통해 윈도로를 세계 여러 나라에 알리고 있다.

동사는 지난 9월 2일부터 유럽에서 열린 가전전시회 ‘IFA 2011’에 참가했고,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전시회 ‘CES 2012’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미 CES 2011에서 해외 6개국 3개 업체로부터 800만 달러 규모(33,000대)를 수주했고, 최근에는 독일과 이탈리아, 스페인 업체와 향후 5년간 300억원 규모의 납품 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출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해외에서의 윈도로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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