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 로봇·비전 통합 자동화 플랫폼 ‘AIMFactoryCore’ 공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토탈 솔루션 기업 SFA의 무인운반차시스템(AGV)
세계적으로 자율주행로봇이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산업과 관련해서는 무인운반차시스템이 하나둘 테스트를 끝내고 산업현장 곳곳에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국내에서는 디스플레이, 물류 자동화를 넘어 올해 용접로봇 분야에까지 진출한 SFA에게서 찾을 수 있는데, 이미 지난 ‘로보월드 2006’에서 선보여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현장에서 사용 중인 무인운반차시스템
SFA의 무인운반차시스템(AGV)은 공정간 반송, 제품출하 등에 적용되는 물류설비로서 용도,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고 무인화 공정에는 필수적인 산업설비로 국내의 로봇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직접 개발한 SFA는 현재 상품의 제조공정에서 공정간 물류설비로 이 로봇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재방법에 따라 컨베이어, 직교로봇, 다관절 로봇 등과 조합하여 제품출하용으로 무인지게차로도 활용하며 그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레이저 항법장치를 갖춘 AGV인 LGV가 핵심기술
특히, 동사가 개발한 ‘LGV(레이저 항법장치를 갖춘 AGV의 일종)’는 기존의 AGV 설비와 유도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즉, 바닥에 이동경로를 정하여 유도선을 매립하거나 광학테이프 등을 부착했던 지금까지의 AGV 설비와는 달리 주변에 부착된 반사판을 이용하여 자신의 위치 및 목적지 등을 계산, 이동하기 때문이다.
이는 기존 AGV가 레이아웃의 변경이나 바닥오염 등에 대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착안해 ‘미러(Mirror)유도’라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현재까지 상용화된 최신 기법이다.
이 같은 무인운반시스템은 단위설비로 보기보다는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춰서 운영되는 설비로서 풍부한 공사경험 및 엔지니어링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점이 SFA가 타사와 비교될 수 있는 큰 차이인 것이다.
SFA | www.sf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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