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티맥스(주), 브랜드 기술력 녹아있는 ‘INTIVI Series’ 발표
인티맥스(주) 비전사업부 김경환 부문장 / 사진. 여기에 국내 비전검사 자동화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인티맥스(주)(이하 인티맥스)가 올해를 맞이해 기존의 비전검사 자동화 장비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INTIVI Sereis’를 발표했다. 본 기사에서는
인티맥스(주) 비전사업부 김경환 부문장 / 사진. 여기에 국내 비전검사 자동화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인티맥스(주)(이하 인티맥스)가 올해를 맞이해 기존의 비전검사 자동화 장비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INTIVI Sereis’를 발표했다. 본 기사에서는
사진. (주)대곤코퍼레이션 (주)대곤코퍼레이션은 모션 컨트롤, 머신비전, 공압, 레이저 응용 기술 등 각 전문 부서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동사는 사업 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로봇 사업 부문을 신설하면서, 공장 자동화를 위한 부품
(주)클레빌 최상천 대표 / 사진. 로봇기술 (주)클레빌(CLABIL, 이하 클레빌)은 클라우드와 AI를 접목한 자율주행 로봇(AMR) 기술로 주목받는 스타트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모듈형 자율주행 플랫폼 ‘CLABIL Rover’와 실시간 데이터
사진. 키타큐슈시립대학(北九州市立大学) 일본의 키타큐슈시립대학과 첨단재활센터 SACRA가 뇌졸중이나 척수 손상 등에 의한 손가락 마비를 개선하기 위해 공동개발한 재활 지원 로봇 ‘Narem’이 최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뇌졸중으로 대표되는 뇌
사진. 카이스트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드론 등의 무인항공기의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UAM(도시형 공중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여러 글로벌 기업이 PAV(개인용 비행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 사람이 탑승하거나 고중량의 물체를
사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전 세계적으로 자원탐사와 지하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탐사 인력과 환경에 제한받지 않고 지하 탐사로봇을 활용한 무인 자동화 탐사를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자원연) 자원탐사개발
사진. 쓰쿠바대학교(筑波大学) 일본 쓰쿠바대학교는 최근 목의 유연성을 동적으로 변화가 가능한 로봇을 개발해 고양이가 머리를 부딪히는 동작인 번팅(Bunting)을 묘사한 동작을 실증했다고 밝혔다. 고양잇과 동물이 머리를 부딪혀 오는 동작은 번팅이라고 불리며, 대상에게
정밀 모션 제어 및 포지셔닝 글로벌 리더인 독일 PI(Physik Instrumente)의 한국 지사인 피아이코리아는 피에조와 모터를 활용한 맞춤형 정밀 솔루션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동사는 PI의 풍성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국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PUDU Pudu Robotics(이하 PUDU)가 동사 최초의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PUDU D9’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24년 9월에 발표한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PUDU D7’과 10월에 발표
사진. 덴소웨이브 1949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 자동차 부품 회사이자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점화플러그 와이퍼로 유명한 덴소그룹의 자회사인 덴소웨이브는 1994년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QR코드를 발명한 것으로 유명하다. QR코드·RFID 리더기 등의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