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과 4자간 업무협약 체결
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한국로봇산업협회,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와 산업단지 자율제조 확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월 15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대구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체결했으며,
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한국로봇산업협회,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와 산업단지 자율제조 확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월 15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대구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체결했으며,
AI Worker / 사진. 로보틱스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Physical AI 기술이 적용된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AI Worker’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AI Worker는 숙련자의 동작을 모방 학습하고 실제 작업에 투입할 수 있는
사진. 에니아이 인천공항에서 햄버거 패티를 조리하는 로봇이 본격 가동된다. 로봇 키친 스타트업 에니아이가 제2여객터미널(T2) 지상 4층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프리미엄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내 '버거스테이션' 매장에 햄버거 패티 조리로봇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로봇수술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인튜이티브 서지컬(Intuitive Surgical)’로부터 150억 원(FDI: 외국인직접투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서울시는 4월 16일(수) 오전, 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美 수술 로
(주)인더스트리얼AI의 연구 총책임자인 AI R&D센터장 김형범 부사장(공학박사) / 사진. 여기에 AI 비전검사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주)인더스트리얼AI(이하 인더스트리얼AI)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기술개발(R&am
ICT 융합 로봇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식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4월 16일(수), 대구에 위치한 본원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융합 로봇 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포스터 / 사진. 세이지 산업 특화 AI 머신비전 전문기업 세이지가 오는 4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ET)’에 참가해, AI 기반 지능형 CCTV 안전
(주)토인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시화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주)토인(이하 토인)이 레이저·절곡 자동화 설비를 앞세워 4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9회 인천국제용접·절단 및 판금&middo
(주)월드웰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To be the Premier Global Leader’를 기치로 내건 용접기 전문 기업 (주)월드웰(이하 월드웰)이 4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9회
사진. 로봇기술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4월 16일(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웨어러블 로봇 ‘윔S(WIM S)’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위로보틱스가 윔(WIM)에 이어 1년 만에 윔S(WIM S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