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자동제어기기와 스위치 제품군 전시

사진. 로봇기술
용성전기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산업 및 원자력용 자동제어기기와 스위치 제품군을 소개했다.
용성전기 주식회사는 원자력용 및 일반 산업용 자동제어기기를 생산하는 종합 메이커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보증 체계 구축을 통해 산업기기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ISO 9001 인증과 원자력 품질보증 시스템인 KEPIC-EN 인증을 획득했으며, 원자력 발전소 안전성과 관련된 전기기기를 제작·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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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는 자동제어용 스위치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용 제어 솔루션을 전시했다.
특히 다수의 제품군 가운데 ‘C20 타입 캠스위치’를 소개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활용성을 강조했다.
C20 타입 캠스위치는 다양한 회로 구성을 지원해 여러 산업기기에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IEC 60947-5-1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으며, 단자 보호 커버를 일체형 구조로 제작해 감전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단자 나사가 분리되지 않는 구조를 적용해 나사 분실 우려를 줄였으며, 러그 단자를 채택해 전선 및 압착 단자 연결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성전기는 앞으로도 품질보증 시스템과 품질경영 기반의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 및 원자력 분야 고객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발전·원자력 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 시스템, 전기전력설비, 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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